TFT에서 판단 잘하는 법

수치는 고티어 데이터예요:

세트 18 패치 18.5 고티어 게임 77,232판 10월 6일 ~ 10월 20일 경기

TFT는 작은 결정의 연속이에요. 무엇을 살지, 언제 레벨업할지, 아이템을 누구에게 줄지. 하나만으로 게임이 갈리지는 않지만, 이것들이 쌓여서 최종 등수가 정해져요.

매 라운드 던져야 할 네 가지 질문

  1. 체력이 얼마나 남았지? 체력이 넉넉하면 골드를 모을 여유가 있고, 얼마 없다면 골드를 써서 보드를 안정시켜야 할 때예요.
  2. 내 보드가 라운드를 이기고 있나? 거의 다 지고 있다면 이자로는 잃는 체력을 메울 수 없어요.
  3. 골드가 얼마 있고, 쓰면 이자를 얼마나 잃지? 운영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  4. 지금 가진 건 뭐지? 챔피언, 2장씩 모인 챔피언, 재료 아이템. 이걸 보면 어떤 덱이 가장 싸게 완성될지 알 수 있어요.

가진 것으로 덱 고르기

매번 같은 덱만 고집하는 건 그 챔피언이 안 나오거나 누군가와 덱이 겹치기 전까지만 통해요. 이미 가진 것과 가장 잘 맞는 덱으로 가는 게 더 안정적이에요. 인게임 코치도 이렇게 해요. 핵심 챔피언을 얼마나 가졌는지(고코스트일수록 비중이 커요), 캐리 아이템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이 얼마나 있는지, 고티어에서 얼마나 강한지를 기준으로 메타 덱 순위를 매겨요.

S티어 덱이라고 다 내 덱은 아니에요

고티어에서 티어별 덱의 평균 순방률(Top 4):

차이는 분명히 있어요. 하지만 내 게임에 맞는 A티어 덱이, 잘 안 풀리거나 다른 두 명이 같이 하는 S티어 덱보다 보통 성적이 더 좋아요.

덱 갈아타기

덱이 힘들어지면 지금 덱과 핵심 챔피언을 공유하는 다른 덱을 찾아보세요. 손해를 덜 봐요. 덱 페이지마다 바로 이럴 때를 위한 관련 덱 섹션이 있어요.

매 게임에서 배우기

게임이 끝나면 내 전적에서 돌아보세요. 피드백은 중요도 순으로 정렬되고(빨강: 꼭 고칠 점, 주황: 고칠 점, 초록: 잘한 점), 각 항목은 그 판단을 설명하는 가이드로 연결돼요.